클로드를 쓰며 배운 것, 부엌에서의 시간, 그리고 머릿속 생각들.
친구가 오래전 사준 junhyungkim.com을 드디어 넘겨받았다. 클로드와 함께 시안을 만들고, 이렇게 첫 글을 올리기까지 하루가 걸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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